AOR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이닐언박싱] 一十三十一(HITOMITOI, 히토미토이) - CITY DIVE EP2 & REMIXES 일본의 시티팝가수 히토미토이의 EP인 CITY DIVE EP2 & REMIXES 앨범이다. 본래는 CITY DIVE라는 정규 앨범을 CD로 발매했는데, 바이닐로 발매를 진행하면서 본래 앨범의 수록곡을 EP 형식으로 해서 2종류로 나누었고, 그 중 EP1에 수록된 곡을 제외한 나머지 수록곡과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 리믹스 곡들을 수록해서 EP2 & REMIXES 형식으로 바이닐로 발매한 앨범이다. SIDE A 수록곡의 경우는 본래 CITY DIVE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며, SIDE B의 수록곡들은 과거 싱글로 발매했던 곡들이다. 이 바이닐에도 수록되었지만, CITY DIVE 앨범의 타이틀이었던 DIVE라는 곡의 grooveman Spot 리믹스 곡은, 꽤나 잘 빠지게 나왔던지, 이후 다음 앨범인 Surfba.. [CD언박싱] 芳野藤丸(요시노 후지마루) - YOSHINO FUJIMAL 요시노 후지마루의 첫 솔로 앨범인 YOSHINO FUJIMAL이다. 1982년에 발매되었으며, 요즘같으면 FUJIMARU로 표기되겠지만, 이 당시 80년대에는 표기가 정착되지 않아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후에는 FUJIMARU로 고정해서 쓰고는 있다. 어떻게 보면 단순히 스튜디오 뮤지션의 일탈같은 솔로 앨범으로 취급되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2010년대 시티팝 음악의 인기에 힘입어 이 앨범도 다시금 주목받게 되면서, CD의 재발매가 2012년에 SHM-CD로 이루어졌고, 최근 LP판도 중고거래 시장에서 1만엔 언저리를 호가하는 등, 위상이 많이 높아진 상태다. SHOGUN과 AB'S라는 밴드활동도 하면서, 본인의 솔로 앨범도 아주 간간이 냈지만, 스튜디오 뮤지션으로의 활동이 길어서인지 그렇게 정보.. [바이닐언박싱] 間宮貴子(마미야 타카코) - Love Trip 1982년에 단 한장의 앨범만을 남기고 은퇴한 가수, 마미야 타카코의 Love Trip 앨범이다. 근 몇년 시티팝이 재조명받는 현재는, 시티팝 계의 마스터피스로 취급받는 명반으로 꼽히는데, 이 앨범에 참여한 세션들도 당시에 네임밸류가 상당했던 사람들이었다. 야마시타 타츠로의 초창기 앨범들에 참여했던 세션들이나, 심지어는 퓨전재즈밴드 카시오페아의 멤버인 나루세 요시히로의 이름까지 이 앨범에서 볼 수 있다. 시티팝이 다시 재조명받게 된 2010년대 중후반 들어서, 이 앨범은 무려 바이닐로 3번씩이나 재발매가 이루어졌다. CD가 아닌 바이닐이 말이다. 2014년, 2018년, 2019년에 재발매가 이루어졌는데, 그만큼 이 앨범에 대한 장르 안에서의 위치를 알 수 있는 반증이겠지.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의 올해 .. [CD언박싱] 角松敏生(카도마츠 토시키) - Rebirth 1 ~re-make best~ 시티팝계의 프린스, 카도마츠 토시키의 첫 리메이크 베스트앨범인 REBIRTH 1 ~re-make best~앨범이다. 이쪽 역시 개인 명의로 발표한 굉장한 히트곡들과, 타 가수들에게 제공한 여러 곡들이 알려져 있는 뮤지션이며, 시티팝 쪽으로는 상당한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뮤지션이다. 이 앨범은 과거 발표했던 본인의 히트곡들을 다시 셀프커버로 재편곡해서 2012년에 발매한 베스트 앨범인데, 워낙 본인 히트곡이 많았던 양반인지라 10곡 정도로 추리는데 조금 고심했을 듯 보인다. 전체적으로 원곡들에 비해 템포가 살짝 늘어진 감이 있어서인지 여유가 생겼다. 이 뮤지션에 대해 입문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앨범으로 시작해도 좋을듯 싶다. 과거 80년대 노래들을 디지털 음원으로 듣거나 할 때는 볼륨이 상당히 작거나 .. [CD언박싱] 山下達郎(야마시타 타츠로) - FOR YOU 야마시타 타츠로의 1982년작 FOR YOU 앨범의 CD버전이다. 본인에게 있어서도 상당한 상업적 성공과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던 앨범이다. 커버조차도 시티 팝이라는 이미지에 걸맞는 그런 앨범이 탄생했다. 당장 나무위키의 시티팝 항목만 봐도 이 앨범의 커버가 그 예시로 등록되어 있을 정도이며, 전작이었던 RIDE ON TIME 앨범에서 구성했던, 정예 세션멤버들을 그대로 라이브 투어를 돌리면서 자신이 구상했던 청사진을 그대로 실현시켜 이 앨범에서 멋지게 뽑아냈다. 본인 말에 의하면 자신의 어떤 앨범들보다 가장 트러블 없이 작업했던 앨범이라고 한다. 의외로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바이닐을 갖고 있으면서 CD를 따로 구매한 앨범인데, 나 역시도 그만큼의 애착이 가는 앨범이기도 하고, 2002년에 한차례 바이닐과.. [바이닐언박싱] Opus Inn (오퍼스 인) - Time Gone By 오퍼스 인(Opus Inn)이라는 일본의 일렉트로닉 듀오의 첫 EP인 Time Gone By라는 앨범이다. 나가이 히로시가 커버 일러스트를 맡았다. 보컬인 호리우치 미시오(堀内美潮)와 기타 나가타 마코토(永田誠)의 듀오로 이루어져 있다. 알엔비, 일렉트로닉, 힙합, AOR 이런 음악들이 한데 섞인듯한 그런 음악들을 들려준다. 2017년 12월에 CD가 릴리즈되었으나 현재는 18년 8월 즈음에 12인치 바이닐로 발매가 되기도 했다. 본래는 나가이 히로시의 인스타 계정에서 이것저것 자신의 그림이 사용되거나, 작업을 하게 되면 업로드를 하는데, 그때 이 일러스트를 보고 혹시나 해서 PV를 봤다가 음악들이 상당히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참고로 Time Gone By라는 제목인데, 특이하게도 앨범의 일러스.. [바이닐언박싱] 山下達郎 (Yamashita Tatsuro) - Melodies (바이닐) 1983년에 발매된 야마시타 타츠로의 Melodies 앨범의 LP버전이다.LP버전도 2가지가 있는데, 초판 버전과 재판 버전이 있으며, 이건 재판 버전이다.이 앨범 발매 30주년을 기념하여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쳐 2LP 180g으로 발매된, 아주 멋진 녀석 ㅋ물론 CD도 같이 리마스터링 발매가 이루어졌다.CD버전에는 추가로 트랙들이 더 실려있으며, 30주년 재판 버전에는 두 포맷 다 라이너노트가 수록되어 있다. CD는 작년 일본여행에서 구매했었고, LP는 올해 일본여행에서 아마존재팬으로 주문해놓고,호텔 주변 편의점에서 수령한 물건 되겠다.그의 명곡들로 꼽히는 크리스마스 이브, 메리고라운드, 고기압 걸 등이 이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 수록곡 크리스마스 이브의 JR도카이 캠페인. 국철이 JR그룹으로 민영.. 이전 1 다음